황희찬 침묵, 울버햄튼 18경기 무승 "이러다 진짜 큰일 납니다" 리버풀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18라운드에서 울버햄튼이 리버풀에 1-2로 석패하며, 개막 후 18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사상 최악의 부진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습니다. 리버풀은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한 플로리안 비르츠의 데뷔골과 흐라번베르흐의 선제골을 묶어 리그 4위 자리를 공고히 한 반면, 황희찬은 선발 출전했으나 단 한 차례의 슈팅에 그친 채 평점 6.0점이라는 아쉬운 평가와 함께 교체 물러났습니다.
감독 교체라는 강수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튼은 개막 18경기 무승(2무 16패)이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며, 사실상 강등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습니다. 답 없는 18경기 무승의 늪 희찬이 형 이럴 거면 차라리 다 때려치우고 맘 편한 한국으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