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라더니 방화범? 웨스트햄 누누 감독, 최악의 2연패 현장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7일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1-2로 역전패하며 사실상 붕괴 직전의 상황에 내몰렸습니다.
선제골을 넣으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 집중력 부재와 결정적인 페널티킥 허용으로 자멸하며 리그 10경기 무승의 늪에 빠졌습니다. 특히 경기 막판 팬들이 경기장을 떠나며 "경질"을 외친 장면은 현 웨스트햄의 암울한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강등권 탈출의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누누 감독의 경질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연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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