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페이커 이상혁, 청룡장 받던 날 소름 돋는 이유 대한민국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체육계 최고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직접 수여받으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상혁 선수는 소속팀 T1을 이끌고 사상 첫 3연속 월드 챔피언십 우승이자 통산 6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주재하며, 이상혁 선수를 포함한 각계 공로자들에게 훈·포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회복을 넘어 대한민국이 대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미래로 가는 지름길임을 강력히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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