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만 원 애플 랩탑? '맥북 네오' 안 사면 무조건 호구 되는 이유 애플이 크롬북이 굳건히 장악해 온 교육용·중저가 PC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승부수, '맥북 네오'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기본가 99만 원, 학생 할인가 85만 원으로 책정된 이 제품은 기존 맥북 에어의 절반 수준인 파격적인 가격표를 달았음에도, 아이폰16 프로의 'A18 프로' 칩과 16코어 뉴럴 엔진을 이식해 인텔 코어 울트라5 대비 최대 50% 빠른 속도는 물론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의 온디바이스 AI까지 완벽히 구동해 냅니다. 비록 200~300달러대 기존 교육용 크롬북보다는 고가이나, 체급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프리미엄급 사용자 경험을 무기로 엔트리 랩톱 생태계의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13인치 반사 방지 디스플레이와 16시간의 넉넉한 배터리 타임, 알루미늄 소재의 4가지 세련된 색상(실버, 블러시, 시트러스, 인디고)까지 두루 갖춘 맥북 네오가 오늘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