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의 첫날 아침! 프라하 호텔은 조식 있는 호텔을 예약해서 호텔에서 조식 야무지게 먹고 출발하기로!
꽤 넓었던 식사 공간과 자연광이 은은하게 비추는 게 예뻐서 사진으로 남긴 음식 공간 *ㅁ* 조식 세팅 완-! 뷔페식으로 가져올 수도 있고 계란이나 팬케이크, 와플 등 테이블에서 따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도 있었다.
나는 오믈렛, 트리는 스크램블을 주문했고 맛도리 빵과 커피도 곁들이기! 그리고 지인짜 맛있었던 바로 저 치아씨드 요거트...!
꾸덕꾸덕하고 치아씨드 식감도 너무 좋고 함께 토핑된 그래놀라도 진짜 맛있었다. 또 먹고 싶다...
그리워.... ㅠㅠㅠㅠ 이른 아침 공기가 시원할 때 비셰흐라드 다녀오려고 일찍 나섰다.
사부작 걷다 보니 딱! 보였던 이 조각품!
나 이거 알아!! 프란츠 카프카의 회전하는 얼굴!
정각이 되면 저 층(?)들이 촤라라 하면서 돌아가는데 돌고돌아 제자리로 돌아와 사람 얼굴을 만든다.
꽤 명물이라 오전에 한산할 때 구경했는데 나중에 오후에 이쪽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