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의 마지막 날이자 신혼여행의 마지막 날! 든든하게 조식부터 먹기!
하 진짜 마지막 날까지 조식 = 감동 그 자체... 이날 요거트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다.
*ㅁ* 예 이미 하루의 시작부터 행-복 충전 빵빵하게 하고 시작합니다 예예~~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었던 팬케이크! 어제 이거 먹고 결국 소화제 먹었더랬지... ^_^...
마지막이니까 팬케이크 꼭 먹고 싶어서 다른 빵 조금 덜 먹었다. ㅎㅎㅋㅋㅋㅋ 팬케이크까지 야무지게 마무리!
마지막 날 첫 코스는 팔라디움! 원래 유대인 지구를 가려고 했는데 그다지 끌리지 않기도 하고 큰 쇼핑몰도 구경해보고 싶어서 팔라디움으로 결정!
꽤 규모가 컸던 팔라디움! 이것저것 브랜드들도 많고 dm이랑 마트도 있어서 쇼핑하기도 좋았다.
우리도 미리 가방 챙겨가서 가족들 친구들 줄 선물 쫌쫌따리로 쇼핑했다. *ㅁ* 신나게 쇼핑하고 진리의 펩시 라입 하나 구입해서 점심 먹으러 나세마소!
정육점이 중심인 식당이다. 한국인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