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와 다녀온 부산 당일치기 여행! 부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 어디냐고 물으면 나는 바로 영도!
를 외친다 *ㅁ* 영도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명소 관광명소이지만 한편으로 나에게 힐링이 되는 곳 흰여울문화마을 다녀온 후기! 흰여울문화마을 [위치] 부산영도구 영선동4가 605-3 [운영] 상시 개방, 연중무휴 [문의] 051-419-4067 여행 후기 흰여울문화마을의 시작은 요기!
갈매기와 우체통이 있는 바로 이곳이다. 이미 옆에 넓게 펼쳐진 바다로 힐링 잔뜩이고 *ㅁ* 흰여울문화마을은 요렇게 생겼다.
해변길을 따라 쭉 이어진 마을!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리는 모습이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과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마을이 하얀 벽과 아름다운 색으로 알록달록한 곳이라 마치 한국의 산토리니 감성이랄까... 마을의 시작점에서 한컷!
뭐랄까 이전에는 이런 곳에 놀러와도 이렇게 장소의 이름이 있는 곳 앞에서 사진을 잘 찍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