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 항공 tw101편 인천-수완나품 사전체크인 직접했는데 창문없는자리였다 밤비행기라 크게 아쉽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물도 사먹어야한다 체크카드안되고 현금이나 신용카드만 가능하고 330미리에 2천원이니 다음엔 미리 사가는걸로 이 의자 디자인한사람 상줘야한다 잠 못자게하는 고문 의자 발명상~~~ 목부분은 웬만한 거북목도 더 거북이로 만들어줄만큼 나와있고 허리부분은 평평하다 어떻게 앉아도 허리 아파서 비행내내 뒤척뒤척거렸다 다른사람들도 불편한지 잠든사람들이 없더라.. 공항1층에서 퍼블릭택시 부르기 이렇게하면 서비스료 50바트 추가가 된다 오자마자 여름냄새 폴폴났다 습하고 덥고 택시타고 약 30분만에 도착한 #아르테호텔 호불호갈리는 후기들을 많이봤어서 걱정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나는 하수구 냄새+꿉꿉함 방충망 없는 창문이라 벌레 들어올까봐 못열었다 그리고 눅눅한 이불까지!
아휴 그럼 그렇지 싶었다 벌레는 없었지만 위치도 역과 가깝다고하기에는 애매하기도하고 다음엔 절대 안올것같다 머리 맡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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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 겨울 방콕 여행기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