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즌에 좀 바빠서 도예 일기를 잘 못 썼다ㅠㅠ 다시 남겨보는 기록 요즘 선생님이 합 만들기에 빠지셨다 그래서 공방 여기저기 사각합들이 많은데 뚜껑들이 다 동물 모양이라 귀여움.. 그리고 동양란을 키우시기 위해 분갈이용 토분을 만드셨다고 한다!
그 어떤 화분 집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특별한 디자인.. 작은 흙 가루들을 묻히셨는데 쿠앤크 같다 다른 수강생분들도 똑같이 얘기하심ㅎㅎ 나는 역시 또 화병을..
도예 시작한 처음엔 한참동안 식기 만들기에 빠져있었는데 이제는 꽃집에서 쓸 수 있는 화병, 화분들을 가장 많이 만들고 있다 지난주에 만들었던 형태를 이번에 잘 다듬어주었다 옆면에 이어서 밑 바닥도 잘 다듬어주고 도장도 찍어준다! 심혈을 기울여 제작을 맡긴 요나포터리 맞춤 도장 그리고 새로운 작업을 시작했는데 동그랗게 바닥을 만들어서 흙이 잘 붙도록 홈을 내준다 그리고 잘 다듬으며 쌓아줌 근데 이거 정체를 잊어버렸다(?)
다음 시간에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찾아봐야 할 듯.. 언뜻 카모...
원문 링크 : 안양 공방 선공방 그릇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