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티베트 승려들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먹었다는 티벳버섯. 진짜 버섯은 아니고 캐피어 그레인이라고 불리는 버섯처럼 생긴 유산균 덩어리인데요.
일반인에게 유명해지면서 저도 먹기 시작했었고 곧바로 직빵으로 느낀 배변활동으로 더욱더 열심히 먹었었던 티벳버섯 유산균 종균. 종균을 우유에 담궈뒀다가 24시간 정도 지나면 버섯만 건지고 나머지 걸쭉해진 요거트만 마셔주면 되는데요.
혹시 요즘에도 있을까 싶어서 찾아보니 아직도 만들어 드시는 분이 계셔서 어렵사리 구했어요. 먹어보니 그때의 그 맛 그대로!
예전에는 시큼하고 맛없었지만 변비 특효라서 억지로 먹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먹을만한 정도. 나이가 드니까 그냥..........
티벳버섯 키우기 :: 다시 분양받아서 유산균 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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