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무게·탄력·걸림·잡소리’로 추리는 원인과 첫 점검 순서 블로그 주인장이 직접 씁니다! 핵심 무거움·헐거움·툭 끊김·딸깍/찍찍 같은 느낌은 각각 전동 파워스티어링(EPS) 전기계통·랙 내부 마모·타이로드 유격·부싱/볼조인트 결함과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속 반복 조향 뒤 갑자기 무거워짐은 EPS 열보호(thermal protection) 개입일 수 있는데요, 잠시 식히면 회복되지만 지속되면 전원·접지·DTC 진단이 필요합니다. 시동 재가동 후만 정상→주행 중 다시 보조력 상실은 리콜 사례에서도 보고되곤하는데요.
보조력 상실 시 조향은 가능하나 저속에서 큰 힘이 필요합니다. 즉시 점검·리콜 조회가 우선입니다.
세차/호우 뒤 경고등은 커넥터·씰이 원인일 수 있는데요. IP67은 일시적 침수로 인한 원인일수 있으며 고압세척·염수는 별개이므로 방수를 과신하면 안 됩니다.
용파츠는 오무기어=국내 자체 공정(재제조/신품)만, 전장·하체·브레이크=검증된 해외 직수입 원칙으로 당...
원문 링크 : 느낌으로 알아보는 오무기어(스티어링기어) 이상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