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국산차] 현대·기아·제네시스·르노코리아·KG모빌리티 EPS 증상

 [국산차] 현대·기아·제네시스·르노코리아·KG모빌리티 EPS 증상

주인장이 직접 작성. 요즘 국산차의 다수는 EPS(전동식 파워스티어링, MDPS)를 쓰는데요.

EPS는 전기모터가 보조력을 만들어 연비·응답성에 유리하지만 전원 품질·센서 학습·소프트웨어에 민감합니다. 계기판에 “파워스티어링을 점검하십시오” 또는 핸들 모양 경고가 떴다면 안전한 곳에 정차 후 점검이 필요합니다.

EPS란? 운전자가 가하는 조향 토크·각 신호를 ECU가 계산해 모터가 랙/컬럼에 보조력을 전달합니다.

시동 직후 또는 오류 감지 시 보조력이 제한되어 핸들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 대표 EPS 적용 모델(예시) ※ 실제 적용 스펙은 트림·연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공식 문서/보도자료에 근거한 대표 사례입니다. 현대 아반떼(AD/CN7), 쏘나타(YF/LF/DN8), 그랜저(IG/GN7), 코나(OS/SX2), 투싼(TL/NX4), 싼타페(TM/MX5), 팰리세이드(LX2/LX3) 등 기아 K3/K5/K8/K9, 스포티지(SL/QL/NQ5), 쏘렌토(UM/MQ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