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직접 씁니다. 오늘은 오무기어가 아니어도 하체에 소음이 날 수 있는 사례중 하나입니다.
바로 "엔진미미(엔진마운트)"에 대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세차 후부터든, 어느 날 갑자기든 정차/저속에서 핸들을 돌릴 때 ‘딱’, ‘뚝’ 하는 소리가 나면 조향부품부터 떠올립니다.
그런데 의외로 엔진미미(엔진 마운트)가 “소리를 키우거나” 특정 조건에서 소리를 “만들어내는 트리거” 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핵심은 “핸들을 돌리는 순간” 조향계에만 힘이 걸리는 게 아니라, 파워스티어링이 부하를 만들면서 엔진에도 토크(반력)가 걸린다는 점입니다. [2] 바로 결론만 핸들 돌릴 때 소리 = 조향부품 100%는 아님!.
유압식 스티어링기어 예시 유압식은 펌프부하 전자식 스티어링 기어 전동식(EPS/MDPS)은 전기부하(발전기/배터리 부하) 로 엔진 반력이 순간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2] 엔진미미 예시 엔진미미가 약해지면 그 반력을 못 잡아서 엔진이 “툭” 움직이고, 그 충격/접촉음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