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직접 씁니다 전기차에서 스티어링 보조 감소, 조향 보조 기능 감소 핸들 무거워짐, 차선 유지 보조 해제가 점등되면 단순 경고로 넘기기 어려운데요. 전동식 조향은 토크 센서·제어기·전기모터가 함께 스티어링 보조력을 만들고, 차선 유지 계열 기능도 실제 조향 개입을 전제로 작동하기 때문이구요.
그래서 전기차 조향 경고는 오무기어(스티어링기어) 자체, 전원·전압, 센서·제어, 소프트웨어를 같이 봐야 정확합니다. 테슬라 유입이 많은 이유는 분명하다.
테슬라도 공식적으로 23년형 모델 3 · 모델 Y 일부 속도가 0에 도달한 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보조가 사라질 수 있는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수정했다고 안내했는데요. 이때 주행 중에는 조향력 변화가 없더라도, 정지 후 다시 출발하는 순간에는 보조가 사라져 핸들이 무거워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테슬라 쪽 경고 유입이 늘었다는 건 단순 체감이 아니라 실제로 공식 문서로 확인된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구조는 다른 전기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