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오사카로 출발합니다. 1시간 내외로 도착했던 거 같아요! 표를 구매하고 천천히 기다려 봅니당~ 배가 고파서 나고야역 지하상가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노릇노릇 한 빵과 커피 한 잔을 여유롭게 하고 출발합니다!
오사카 도착했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도톤보리 시내에 나와서 사진 찍으러 돌아다닙니다.
옛날에는 다리 위에서 많이 찍었는데 밑에서 찍어보니 또 다른 사진이 나오길래! 이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오코노미야키 오사카 하면 오코노미야키 아닐까요!!? 어느 곳을 가더라도 웨이팅이 1시간 이상 걸립니다..
기다림을 정말 싫어하는 1인... 많은 사람이 가는 곳 많은 리뷰가 달려있는 곳 저는 잘 안가요!
새로운 곳,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실패했으면 실패했다. 맛있었으면 맛있다.
라고 설명드리면서 블로그를 쓰고 싶었습니다. 이곳의 맛은 평범했습니다.
단, 웨이팅이 없었고 고객 응대 서비스가 좋았고 조용하니 분위기 좋았어요. 오사카 어느 오코노미야키 가도..
저는 다 평범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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