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점심을 자주 먹지 않는 게 습관이 되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날이 좋을 때면 따릉이를 자주 탄다.
여의도 따릉이 명소는, 신한투자증권 앞이다. 정말 따릉이가 쌓여있다.
여의나루에는 따릉이가 없는데, 여기에 다 몰린 것 같다. 한강에 따릉이 타러 가실 분들은, 여의도에서 따릉이 빌려서 가기를 정말 추천한다.
(퇴근할 때 보면 여의나루역 따릉이는 정말 한 대도 없다) 여의도 따릉이 코스 - 점심시간에 따릉이 IFC 앞 잔디광장에는 쿠션(?) 소파(?)
를 가져다 놨다. 이번 주부터 날이 좋아서 그런지 저기에 누워서 편하게 시간을 보내라고 한 것 같은데, 이른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런데 곧 꽉 찬다) 내 개인적인 따릉이 코스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하지만, 두 가지가 있다. 서쪽 코스는, 당산까지 다녀오는 코스다.
여의도 따릉이 코스 - 점심시간에 따릉이 따릉이를 빌려서, 여의도 공원을 지나서, 한강 쪽 방면으로 굴다리를 타고 내려간다. (신호등을 안 지나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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