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코사멧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다. 숙소가 워낙 쾌적하고 조용해서 꿀잠을 잤다.
Samed Tropical Resort 72/1 Moo4 Phe Koh Samet Muang Rayong 2116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코사멧 트로피칼 리조트를 한 바퀴 걸었다. 리조트가 워낙 크고 구석구석 볼게 많았지만, 역시나 바닷가가 최고다.
베트남, 태국여행 - 코사멧 사메드 트로피칼 리조트 조식후기 일출과 함께 벤치에 앉아서 편안하게 바다멍을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갔다. 그리고 생각보다 날씨가 쨍해서 좋았다.
베트남, 태국여행 - 코사멧 사메드 트로피칼 리조트 조식후기 베트남, 태국여행 - 코사멧 사메드 트로피칼 리조트 조식후기 조금 구름이 끼기는 했지만, 그래도 태국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코사멧에서의 뜨거운 햇볕은 피할 수 없었다. 베트남, 태국여행 - 코사멧 사메드 트로피칼 리조트 조식후기 아침 일찍부터 서양 관광객들은 자리 하나씩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