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체다에서 하산 후 숙소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숙소에서 드론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잠시 쉬면서 알페디시우시 가는 길을 검색했다.
몸은 피곤했지만, 가장 와보고 싶었던 세체다와 알페디시우시를 맑은 날에 오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했다. 숙소에서 걸어서 매우 가까웠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롭게 출발했다.
배터리도 모두 충전 완료! 다시 출발했다.
눈에 익은 세체다와는 반대편인 알페디시우시! 즉, 숙소 쪽 방향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알페디시우시로 올라가며 낯선 뷰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세체다와는 다르게, 한 큐로 올라갈 수 있었다. 물론 인파도 많이 몰리지 않았기 때문에 여유롭게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
문이 열리는 순간, 세체다와는 다른 알페디시우시가 맑은 날씨로 반겨주었다. 곤돌라를 내려와서, 어디를 가야 할지 지도를 봤다.
생각보다 알페디시우시는 트레킹 코스가 세체다보다 더 완만하고 쉬운 것 같아 보였다. 알페디시우시의 포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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