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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배변훈련 기저귀 빠이해보자

 3~4세 배변훈련 기저귀 빠이해보자

작년 여름 살짝 시작해본 배변 훈련! 날이 더워진 김에 집에서 그냥 기저귀 벗기고 뛰어다니게 두고 어머니가 여누탱을 쫓아다니며 쉬야 타이밍을 살피셨다능 그러다가 날이 추워지니 하반신 탈의한 상태로 두기 부담스러워져서 잠시 멈춘 쉬야 훈련!

그렇지만 이제 곧 만3세가 되는 여누탱 꽃잎도 주울 줄 아는 어린이라 더는 미룰 수 없어 팬티도 사고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귀여운 공룡 팬티!

배변훈련에서 중요한 건 스피드!!!!!!!!!!!!!!!!!! 엄마!!!!!!!!!!!!!!!!!!!!

쉬!!!!!!!!!!!! 외치면 빛의 속도로 팬티를 내려줘야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러면 소변기로 달려가 야무지게 윗도리를 올리고 쉬야를 한다 (기특해) 물론 쉬!!!!!!!!

외침과 동시에 바지에 싼적도 많다 참을성이 부족한 여누탱 너란 남자.. 한번은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누탱이 뭐라고 뭐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잘 못알아들었다 그 결과 일어난 대참사는..

내가 못알아들은 ...

# 3세배변훈련 # 기저귀떼기 # 기저귀빠이 # 아기배변훈련 # 여누탱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