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못된(?) 무지성 선물 매매로 상당한 금액을 날린 뒤 열받아 정말 소액을 남긴 뒤 이미 해외거래소의 돈을 다 빼버린 상태라 스테이블 코인 이슈 관련 별 걱정은 없었지만, 어쨌든 정보 공유차 찾아 적어본다.
스테이블 코인은 말 그대로 Stable=안정된, 안정적인 코인이다. 1개의 스테이블 코인은 1달러의 가치를 따른다. 스테이블코인 = 가상화폐 시장의 기축통화 그래서 선물거래 등의 목적으로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코인을 전송하면, 보통 전송용 코인을 팔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보관한다.
하루종일 쉬지않고 롤러코스터 같은 가격 변동이 발생하는 코인시장이기에 리플, 트론 등 전송용 코인 그대로 보관하면 운 좋으면 상승이겠지만 운 나쁘면 하락 직격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쉽게 말하자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보관=현금으로 보관인 셈이다.
근데 마치 현금으로 믿어 의심치 않았던 스테이블코인인 테라가 말 그대로 개박살이 나면서, 다른 스테이블 코인도 위험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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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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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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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원문 링크 : 스테이블 코인 안전한가? USDT보다는 USDC로 보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