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시작이였는데 땡하는 순간 끝났다. 우리 아들 시차 적응 중인지 꽃무늬 베개에서 떡실신했으나 백초 먹고 부활 도착 둘째날 저녁 드디어 첫 외출했지만 야경 따위 관심없는 만 3세 아빠가 잘 고른 공룡 물병이 더 마음에 들 나이 어쨌거나 바다구경도 잘했고 미국에서도 햇반과 김, 우유로 버틴 여누탱 편식 좀 멈춰줬으면..
(근데 엄마가 편식쟁이라 할 말이 없다; 헿;) 뭔가 찍어도 찍어도 모자라 내새꾸 경치 죽이고요, 블랙 클리프였나..? 추운데 굳이 굳이 아이스크림 먹겠다더니 위에 젤리랑 초코렛만 먹고 거의 남겼다. 10불 짜린데..
빠2 처음이자 마지막 쇼핑, 딱히 쇼핑이라고 보기도 애매하다. 다이소 털 듯이 그냥 아무거나 집은 느낌 얘는 젤리에 로봇 3종세트에 뭐 고루고루 회득했다.
레고랜드 캘리포니아 One Legoland Dr, Carlsbad, CA 92008 미국 Windmill Food Hall 890 Palomar Airport Rd, Carlsbad, CA 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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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5번째 주간일기 제출합니다. 다시 일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