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블로그 글 쓰는 노원 연세스마일치과 원장 황동민입니다. 모두 어릴적 영구치가 올라오면서 유치를 뽑아본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예전 어릴때를 기억해보면 흔들리는 유치를 실로 동동 묶어서 순간적으로 아이의 이마를 밀면서 발치를 했었던 생각도 나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실로 유치를 묶은다음 방문고리(?)에 연결해서 문을 여닫는 힘으로 이를 뽑는 장면도 만화영화에서 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도 유치발치를 위해서 내원해주는 친구들을 보면 스스로 흔들어서 앞니들을 혼자서 뺐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고, 아주 어릴때부터 치과에 내원해서 뽑는 친구들도 있는것 같아요. 유치가 생각보다 너무 일찍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유치가 일찍 빠지는 경우는 *.충치가 심해져서 일찍 뽑는 경우도 있고 *.아래의 영구치가 비정상적으로 빨리 올라와서 유치뿌리를 흡수시켜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살표로 표시된 유치가 일찍 빠지게 되는 경우 뒤의 어금니가 앞으로 쏠려와서 영구치가 맹출 할 수 있는 공간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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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유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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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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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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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조기발치
원문 링크 : 유치가 일찍 빠졌을경우, 공간유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