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치실이 잘 찢어질때, 치실이 잘 안들어갈때 (feat, 원내생진료실)

 치실이 잘 찢어질때, 치실이 잘 안들어갈때 (feat, 원내생진료실)

안녕하세요 노원 중계동 연세스마일치과 원장 황동민 입니다. 오늘은 치실에 관해 간단히 알아보려 해요 저는 치아랑 치아사이 접촉이 굉장히 타이트한 편이라서 치실을 할때 고생하곤 했습니다.

치과대학의 경우 졸업을 하기 위해서 본과 3-4학년부터 원내생진료실이라는 곳에 가서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습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전문의 임상지도교수님들이 옆에서 잘 지도편달 해주시기때문에 학생들이 진료한다고 해서 특별한 문제가 일어난다거나 하지는 않고, 예비치과의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초심으로 혼신의 힘으로 정성스레 진료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도 치과대학에 입학하고 치의예과1-2학년때 친한 선배들이 진료를 시작하면 스케일링을 받거나 필요한 부위 충치치료를 받고는 했는데 원내생 진료실에 가서 치료를 받을때 러버댐을 걸거나 치실질을 할때 제 치아사이의 접촉이 긴밀한 편이라 선배들이 꽤 고생을 하곤 했어요. 이때 이 치실을 알았다면 좋았으련만!

흔히 사용하는 치실의 경우 왁스로 코팅된 치실과 왁스...

# 얇은치실 # 원내생진료실 # 찢어지지않는치실 # 테플론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