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블로그 글 쓰는 노원 연세스마일치과 황동민원장입니다. 오늘은 유치(=젖니)가 남아있을 경우에 (잔존유치라고 합니다) 교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보통 젖니는 대략적으로 초등학교 5-6학년 정도가 되면 모두 빠지게 되고 아래쪽에서 맹출 되는 영구치로 대체되지요. 하지만 선천적으로 영구치가 결손되어 어른이 되었음에도 계승 영구치가 없어서 유치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영구치의 결손에는 '경향성'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자주 결손되는 영구치가 존재하지요. 결손 빈도가 가장 높은 영구치는 첫 번째로 사랑니겠죠?
사랑니는 4개가 모두 맹출 하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4개가 모두 결손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다음으로 하악 제2소구치 상악 출 절치 하악 제2소구치 순으로 결손 빈도가 높습니다.
(연구에 따라서 순서의 약간의 차이는 있어요) 그래서 보통 유치가 잔존되어 내원하시는 분들 중에는 제2유구치가 잔존되어 있는 분들이 많다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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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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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유치
원문 링크 : 은행사거리 교정치과, 유치가 남아있을때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