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에 관련하여, 공인중개사을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특별점검을 추진하기로 밝혔습니다. 계속 점검할 것이다 말은 나오고 실질적인 검거율은 낮은 편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발표 이후에는 제대로 점검을 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피해 지역인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어제 2월27일부터 5월31일까지 약 3달정도 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토교통부, 시군구, 특별사법경찰등 150명으로 구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별점검 대상 부동산은? 가장 전세사기가 많았던 최근 2년간 물건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 사고가 난 물건 중 공인중개사가 계약한 것들, 그리고 피해규모가 컸던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게 됩니다.
명의대여자를 해준 임대인 물건이나, 빌라왕등 악성임대인 소유의 주택을 두번 이상 중개를 한 공인중개사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점검할까 전문 점검반을 구성하여, 점...
원문 링크 : 전세사기에 가담한 공인중개사 특별점검 단속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