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눈누 일정이 다시 정신 없어져서 눈누와 구찌의 일기를 작성을 못했네요ㅠㅠㅠ 구찌의 일상은 뭐... 항상 잘 놀고 잘 싸고 잘 먹어요..
ㅋㅋㅋ 약 먹여야 해서 우유에다가 약 타서 냠냠 짭짭 잘도 먹어주고요! 아침에 개린이집 안 가는 날은 옴마미랑 같이 눈누 지하철 타는 곳까지 같이 산채기를 가요~ 그리고 빠이 안녕해주고 뒤도 안 돌아보고 씐나게웃으면서 옴마미랑 가더라고요........
(구눈누 안 보고 옴마미보고 웃으면서^^ 구찌한테... 손꾸락 욕할 뻔......)
얄미워서 찍었던 궁둥이를... 삭제했나 봐요 개린이집 다녀와서 짧은 산채기를 같이 갔다가 몽총이 눈누가 폰을 두고 갔지 뭡니까?...
순간 잃어버린 줄 알고 좌절..... 다행히 신발장에 떡하니.......ㅡ_ㅡ; 마무리로 치카 껌 먹어주고요~ "부담스럽게 뭘보개??????"
"냠냠냠~~~냐무냐무" 이제는 껌 먹는 짬빱이가 있다고 손으로 안 잡고 먹네요 건방진 구찌 훗 오늘은 이렇게 구찌의 짧은 소식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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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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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짧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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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일기
원문 링크 : 7/9 짧은 구찌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