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옴총와서 아침 산책 못한 구찌씨 눈곱 좀... 뗘라 "나 우우래 눈누야 산채기못한다개" 우울한 널 위해 치즈를........
기다려 좀 좀!!!!!!!! "치즈!?
치즈는 살 안 찌개" 너처럼 많이 먹으면 살찐다^^ "더 주라 개 뼈 튼튼해진다 개!!!???" 그만들이대 방수밴드가 큰거뿐이여서 붙였지만 작은상처입니당ㅋㅋㅋ 구찌 병원 방문하고 기본 케어 받았능데 발톱을 안 갈아줘서 ㅠㅠ 날카로웠나 봐요 발버둥 치는 거 잡고 발 닦이다 긁혔어요 ...
만신창이 손ㅋㅋㅋㅋ 이미 포기... 비 오니까 옴마미 꼬셔서 오징어 사서 부침개 해먹었습니다!
물론 요리랑 손질은 다 옴마미가^^ 구눈누 면접 보러 왔거등요 비 올 때마다 면접 보러 가는.... 하........
젠장 막걸리 나발불고 싶지만.... 사이다도 아니고..
아. 아로 만족하겠습네다 압 g 꼬꼬들 무리는 1조 2조 3조가 있는데 1조는 시장에서 사 온 닭 2,3조는 동네 할무니가 알 부화시켜서 주신 거 압 g가 키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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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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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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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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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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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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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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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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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들아눈누면접붙길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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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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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
원문 링크 : 8/31 비도 오고 그래서~ 3 벌써 9월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