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죠?? 블로그 제한에 승질 났다는 핑계로 맥날로 고고싱 새벽 1시에 더블 불고기버거 세트 사 와서 먹었습니다 감튀는 안땡겨서 치즈 스틱부터!!!
"눈누야 혼자 먹으니 맛있개??" 몰래 먹으려고 밖에서 먹는데 어느샌가 나와서 노려보고 있는..
쿨럭 눈꼬비나 떼라..... 간식하나 주고 먹으니 배불러서 짜증 나던 마음이 사라지고 ㅋㅋㅋㅋㅋㅋㅋ잤습니다 아침 산책에 간만에 동참하게 된 구눈누 "엫헿헿 뒷동산 뒷동산" 병원 가는 길로 산책 안 가서 세상 신나는 구찌 "눈부시지만 쉬야는 하겠다 개 " "여기도 좋아요" 쉬야 왕창 쌌는데 아직 쉬야 남아있는 거니????
"눈누야 잠깐만 이리오개 이리오개!!!! " 구찌가 그늘이 없으니까 그늘진 구눈누 그림자를 쫓아와요 ㅋㅋ 그림자 따라오다가 좋아요 할 곳에는 들려주는 구찌 "눈누야 거 가방에 뭐 들어있개???"
오늘은 옴마미가 구눈누도 같이 산책 가니 간식으로 사과랑 고구마를 들고 왔는데 왜인지 저를 따라오는 게 아니고 고구마 냄새에 따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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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18 구찌와눈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