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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밀린일기 구찌일상

 10/7 밀린일기 구찌일상

월요일 있던 일인데 정신줄 놓은 구눈누가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ㅋㅋㅋ 오늘은 구찌의 개린이집 일상을 올리겠습니다! 월요일날 일일 선생님 두분이 오셨대요 얼굴은 안보이지만 딱봐도 귀여움이 느껴지시졍???

싸장님의 아들들인데 우리 댕댕이친구들 간식주고있어요 ㅋㅋㅋㅋ 구눈누가 간만에 고구마 간식을 보내서 그걸 먹고있는중이랍니다 ㅋㅋㅋ 저 왼쪽 맨위에 입벌리고있는거 딱봐도 구찌 같은데여..???? 음맞군요...

열일하시는 선생님들 주변을 포위하고있는 댕댕이들ㅋㅋㅋㅋㅋㅋㅋ "슨생님 나도 간식주시개" 잠깐 유구찌 아까 고구마 큰거 하나 먹은거같은데????? 인심 좋은 일일 선생님이 구찌 간식을 하나 더주셨나봐요 "개 득탬 이개 " ㅋㅋㅋㅋㅋ 저날 고구마 큰거를 2개나 먹고왔군요..?

그래놓고 배고픈척 엄마랑 또 고구마를 먹어????? 어쩐지 빗질하려고 궁댕이 만지니까 방구끼더라^^ 짜식 유치원 일일 선생님들 덕분에 포식하고온 구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혼자 잘놀고 돌아다니는 구찌라고합니다 개린...

# 개린이집 # 구찌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