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다보니 건조하고 피부가 난리났네요 손톱도 찢어지고 ^^ 아주....난리네요 ㅠㅠ헝헝 일기 시작하겠습니당! 구찌랑 같이 산채기다녀왔습니다 사실 늦잠자서 이미 옴마미랑 구찌는 뒷동산으로 놀러갔고 구눈누는 늦게 ㅋㅋㅋㅋ도착했습니다 "이제왔개????"
"눈누야 요기 와보개" 옴마미랑 그늘에서 쉬다가 눈누랑 잔디밭 킁카하러 고고싱 "으흠 여기가좋겠다개 " "둠칫둠칫" 간만에 눈누도왔겠다 신나게 부빗부빗 춤추는 구찌씨 그래.. 옷입었으니까 봐준다 "에헿 기부니좋다개" 얘는 잔디밭에서 부빗하다가 잘 누워있더라구요?
예전에는 맨바닥에 안눕더니.. "나처럼 해봐요 요렇개~~" 안해 짜샤 뒷동산에 친구가 한명왔는데 구찌보다 더 겁쟁이 친구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맡고 튀튀해버리는 친구 ㅋㅋㅋㅋ "야!
나도 냄새맡을거라개!?" 놉놉 저리가개 "흥 나도 우리 옴마미한테 갈거라개?????
" "옴마 앞에서 짝짝꿍 부빗부빗부빗 " 줄감고 아주 열정적으로 놀아주는 구찌 ㅋㅋㅋㅋㅋㅋ "눈누야 올라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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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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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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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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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기부빗부빗
원문 링크 : 10/24 구찌와눈누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