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일기를 이제 올린이유는 아래 끄적끄적하께요ㅠㅠ 11월 1일 퇴근길에 옴마미한테 콜콜 옴마 고기가 너무 먹고싶어 (이게 다 잇님들 때문이에요!!!!! 뫄!?)
비게 붙어있고 질겅질겅 뜯먹할게 땡겨 맛난거 해줭 하면서 전화했더니 "구찌랑 산책 중이다 이따 얘기해 " 뫄!?!?!?!?!?!? 그뤠서 가는길에 옴마미 꼬시려고 중간에서 접선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지금만나~~당장 만나 음 오고 있군요?
구찌야~~~~~ "개??? 누가 나 불렀개???"
두리번두리번 "으잉?? 누나개??????"
구찌야!!!!!!!!!!!!!!!!!!!! "눈누야 눈누야~~~~" 모야 ㅋㅋㅋ 너 왜 잠옷입고 나왔냐????
야.... 야 유구찌 너 이 자식아 네 친구들이랑도 3초는 인사하지 않냐???
오자마자 가버리는 견성 무엇?????? "옴마 옴마 이리 오 개!!!!!
" 아고 구찌야 천천히 가야! 아니 저기 옴마 그렇다고 옴마도 쌩까는거????
야!!!!!!!!!!!!!!!유구찌!!!!!
구찌야! 눈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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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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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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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3초이상인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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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찌
원문 링크 : 11/01 구찌와눈누일상 (퇴근길 접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