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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27 구찌와옴마미일상

 11/26~27 구찌와옴마미일상

구눈누가 현생에 치이는 요즘 댓글의 문의가아니라면 대댓글로 방문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대댓글로 방문한다해도 틈틈히 댓글로 작성하겠습니다 당분간 양해부탁드려요! 이웃님들 글을 더 잘읽도록하께요ㅠㅠ (이래놓고 댓글을 작성하고있는 구눈누....ccc) 일기시작하겠습니다!!

구찌는 쉬는날이면 옴마미랑 산채기를 댕기고있어요 토욜 근무중인데 카톡~~ "왜케 햇빛이 강하개??" 12시쯤???

뒷동산에 둘이 산채기갔는데 구찌가 간식달라고 자꾸 의자쪽으로 끌고간대여 ㅋㅋㅋㅋ 의자에 앉으면 간식을 주는거로 인지하는건지.. 구찌 자나~~??

"개? 구찌 안잔다개" 토퍼위에 흰색매트를 깔아놔서 구찌가 간식먹고 지지할거같아서 구찌 전용 이불이 되어버린걸 깔아놨더니 지가 자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 "으엥???"

구찌가 자다 깨면 발사탕하면서 다시 잠드는 습관이있어서 옴마미가 발핥지말고 친구 안고자라고 다람쥐삑삑이를 발사이에 껴줬대요 "흠냐흠냐 안Zㅏ아안다 ㄱ ㅐ.... Zzzz" 발바닥 침으로 범벅을 해놓고 다시 ...

# 구찌일상 # 옴마미랑더행복한 # 유구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