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눈누입니다! 나름 직장인이라고 월말 연말되니까 정신이없네요 구찌 일상을 올려야되는데 정신없이 다른폿팅을했어요 흑흑 직장문제 말고 과제가 생겨서 그거에 허덕이고있어요 ....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구찌의 크리스마스 기념사진은 곧 올려드리도록하겠습니댱ㅋㅋ 털밀고 요즘 들어 현관문앞에서도 잘안자고 구눈누 자리에서 자는 구찌.. 이불까지 덮고 붕가인형 베개로삼아서 자고있는 구찌...
이날 날씨가 너무 추워서 실외활동은 못하고 실내에서 놀고있는 팅구들 쵸쵸가 구찌한테 가는데 오잉!?!?! 뽀뽀??
오호 너희 모야모야 꽁냥꽁냥 동구몽 인사는 끝나고 둘이서 꽁냥꽁냥 시간이냐!? "얌마 거리두기 모르개??"
쵸쵸가 뽑호하니까 구찌가 뒤로 쭈욱 물러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역시 시크한자식 같은곳을 바라보는 너희는 참 귀엽구나?? 그런데요 쵸쵸도 남아에요 구찌보다 1살 엉아........^^ 쵸쵸도 성정체성을 잃었나...흐음 "눈누밉다개" 구찌 등짝때문에 병원에 댕겨왔더니 한껏 삐져버린 구찌에요 "뭘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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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린이집졸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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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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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와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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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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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원문 링크 : 12/마지막주 구찌와눈누일상 개린이집에서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