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피곤에 찌들고있는 구눈누입니다.. 과제가 끝나가려하니 곧 시험을 본다네요...?
회사 교육은 왜케 자주하는거죠..? 분노를 삭힐수가없지만 일개미니...할수밖에 흑흑 주말이니까 구찌랑 옴마미랑 산채기 하러 갔던 일상을 올리겠습니다 "푸다다다닥 날시 좋다개?"
햇빛은 있는데 바람이 차서 구찌 무스탕을 꺼내 입혔어여 "눈누 따라오고있개??" 오는지 안오는지 감시하고 가는 구찌 "옴마 이리오개 이리오개!"
ㅋㅋㅋㅋ야 옴마 끌려가는거 아니냐..??? "옴마 옴마!
쪼기 쪼기 쪼기" 길건너서 가고싶은 곳이 있나봐요 "킁카킁카" 그래도 무단횡단안하고 신호지키는 유구찌 "좋아요" 쉬야 할라고 급하게 간거였더라구요??? 야~~구뚱땡 빤리와라~~~ 눈누간다!
"가치 가자개!?!?!?!" "거참 기다려주면 안도ㅐ개???"
안양천으로 가다가 가산디지털단지 쪽까지 산채기를 했어요! 구찌랑 옴마미는 아울렛 앞에서 대기 하다가 집에 다시 걸어오는데 "눈누 나 안 안는거개???"
에스컬레이터 통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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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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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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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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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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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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