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누워있는다는게 잠들었네요cccc 어제 일기 시작하겠습니다 눈이오고 날씨가 너무추워서 집앞에 배변활동하러 갔다가 온거 말고는 못나갔던 구찌 오늘 날씨가 좋았고 구눈누가 치과예약일이라 병원가기전 구찌랑 산채기를 갔습니다! "눈누 오늘 일안가개?"
연차썼거등? 좀더 잘수있는데 너때문에 나온거야 짜샤 간만에 구찌랑 같이 뒷동산을 왔는데 요기는 눈이 아직도 안녹았더라구요 전날 눈이 함박 눈처럼 내려서 진짜 일하기싫었었어요ㅠㅜ "윽 발젖는거 싫다개" 발젖기싫어서 옆쪽으로 가는 구찌 ㅋㅋㅋㅋㅋ 너 쫌 얄밉얄밉이다..?
"내발은 소중하다개?" 일단 할 건(좋아요)하고 "어읏 발차가!!!!"
순간 멈칫 바닥냄새맡고 멈춰있는 구뚱땡 내려갈래?????? "안아달라개 눈누야" 발젖는거싫어서 안으라는거 무시했어요 "치사하개" 산채기는 하고싶고 눈은 밟고싶지않고 그치만 지가 가는길쪽으로 가려면 눈을 밟아야되니 ㅋㅋㅋㅋ "산채기를 위해서 간다개!"
ㅋㅋㅋㅋㅋㅋㅋㅋ지만의 길로 발은 젖지만 가는 구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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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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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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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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