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핑 펫매트 사용한 지 벌써 2달이 되어가고 있네요! 집에 펫 매트를 장판처럼 깔아놨지만 새로들인 퍼핑 펫 매트는 확실히 사용할 때 편한 감이 있어요 구찌는 집에서 요렇게 노즈워크 놀이 하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고무공에 간식을 넣어주면 바닥에다가 막 던져서 꺼내 먹어요 이럴 때 혹시나 아랫집에 쿵쿵하고 울리진 않을까 걱정스러웠어요 오래된 이웃이 살고 계시지만 그래도 은근히 거슬릴 거 같았는데 다행히도 아랫집 아주머니가 느끼지 못하고 계신다고 하셨고 무지개다리를 건넌 댕댕이가 몇 달 전까지 살았던 집이라 구찌를 이뻐해 주셔서 더 쿨하게 생각해 주시는 거 같아요 구눈누네는 다행이지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잘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아이들 쿵쿵 뛰거나 어른들의 무게로 세게 걸으면 울릴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로 아가들이 있는 집은 안전도 생각해서 놀이매트를 깔기도 하는데 우리 댕댕이들 있는 집에는 댕댕이들 전용 펫 매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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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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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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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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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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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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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견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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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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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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