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에 올렸어야 될... 1월 일상 일기를 2월에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포스팅은 묵히는 맛인 거 맞죠???
설맞이 옴마미가 홈쇼핑에서 양념 LA갈비를 주문하셔서 미리 맛보았고요 음 역시 주문한 건 양념이 비슷비슷?? 지난 추석에도 옴마미가 홈쇼핑에서 시키셨는데 그때 거보다는 덜 달아서 맛이 괜찮았습니다!
"빤리 내려와라 춥다개" 동생네 잠깐 들려서 밥 먹으러 가야 하는데 근처에 주말이고 동반 가능한 곳이 없어서 구찌는 잠깐 동생네로..ㅠㅠ "누구냐 넌!!!" "눈누 이이쁜애 누구개?"
글쎄 누구니??? 구찌는 잠시 휴식 중!
구눈누는 동생과 함께 근처에 쭈꾸미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주꾸미에 밥은 보리밥!
요렇게 비벼서 먹는 건데 생각했던 것보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하지만 왜인지 이날 속이 쓰려서 폿팅은 따로 안 하는 걸로..
손톱이 부러지기도 했고.. 오래되기도 해서 샵에 방문!
"눈누야 언제 끝나 개?" 2월 신상 나오면 하려고 참고 있었는데.....
#
구눈누일상
#
구찌일상
#
늦은일기
#
일기는묵은지가제맛
원문 링크 : 1/~ 구찌와눈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