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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말일 구찌와눈누일상 피곤하고아련하개~.~

 2/~말일 구찌와눈누일상 피곤하고아련하개~.~

안녕하세요! 구눈누입니댜!

며칠만에 글을 올리게되었네요ㅠㅠ흑 구눈누가 요즘 피곤함에 찌들어 입술에 포진도 생기고 하다보니 구찌랑 같이 노는 시간이 줄어들고있어서 평일,주말에도 옴마미랑 구찌랑 산채기를 댕기고있어요 최근 다욧트 시키느라 급 예민한 구찌가 안나가면 짖짖도 심하고 발닦자고하면 옴마미한테 으르르랑 거려서 혼쭐도 나고있지만 그래도 옴마미랑 산채기 하면 간시기를 좀더 얻어 먹어서인지 잘 따라다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옴마 눈누한테 사진보내지말고 간시기주개 " 구눈누랑도 이상하게 산채기오면 이 데크 구령대같은 곳으로 오길래 왜그런가했더니 옴마미랑 여기 앉아서 바람쐬면서 간시기를 준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뒤에 숨긴거 간시기아니개?? 다 봤다개" 애절해보이지만 깡패구찌 옴마가 안주면 옴마미 허벅지를 엄청나게 긁어댄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 구눈누 휴무일 "눈누야 간만에 어디가개..?"

가보면 알아 가만히이쒀 "경...경찰서..??? 나 잘못한거없개" 옴마미 손고락 물었으니...

# 경찰서가는거아님 # 구찌와눈누 # 구찌일상 # 병원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