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상글을 올립니다! 한동안 현생에 치이니까 마감임박 올리고 간간이 들리다 보니 일상은 안녕...
이 되었습니다ㅠㅠ 흑흑 그래도 간만에 평범했던 일상을 올려보겠습니다! 휴무 아닌 반차 오후에 폴바셋에 소잘오트?
마셔보았어요 그냥 진한 곡물음료에 커피 섞은 맛 으흠~~ 다음에는 소잘라떼나 마셔야징~ "왘왘왘!!야야 나와보라개!?"
안에 있는 진도 친구가 짖짖했더니 가다 말고 지도 짖고 가겠다고 멈춰서 저러고 있어요 "우씨!! 와바 와바!!!"
아니.. 저 진도친구가 지나가는 댕댕 친구들한테 짖짖하긴하는데 꼭 저렇게 구찌는 지도 반응을 해요...
"나는 산책 간다개!!! 왘왘왘 부럽냐개!!!????"
뭔가 짖짖하면서 놀리는 거 같은 구찌...흐음 "ㅎㄹ 개당황" ㅋㅋㅋㅋㅋㅋㅋ안에 진도 친구 봤는데 뭔가... 먼저 짖었지만 진듯한 표정 "메롱메롱메롱 이거시 바로 문워크다 개!!!!!!"
ㅋㅋㅋㅋㅋㅋ엄청 당당한 척 하면서 또 뒤로 가는 유구찌씨 야 ㅋㅋㅋㅋㅋㅋ솔찌기 말해라 쫄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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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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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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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와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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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원문 링크 : 5/??? 구찌와눈누일상 지극히 평범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