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12월 주원이 시험관시술 할때쯤..세째 시누형님이.. 뇌종양 재발하셔서 급격히 상태가 안좋아지시더니 ㅠㅠ떠나셨어요~그 전날 남편, 형님한테가자며 아침일찍 출발해서 나왔어요.수목장 하셨는데....
양주에 하늘계단 수목장에 .. 계세요.9월 10일부터 예약제로 바뀌었다고 해서 예약은 안했는데 9시 되기전 도착하여 ...보고 바로 나왔어요..사람 없을때 후딱..
일요일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아~ 어디든 가고 싶었지만.하늘계단수목장만 갔다가....가는 길에,, 남편이 아이들 옷 파는 곳이 있다며 주원이 내복하고 .. 몇벌 사서 왔어요.의정부점 명품아이 아동복 이였어요 ㅋㅋ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사람은 없었고우리가 첫 손님이였..........
휴일 아침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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