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난자채취하는 날이였어요.주원이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였는데저는 8시50분까지 병원에 도착하고 남편은 10시반 11시까지만 정자채취하러 오면 된다고 하니내가 먼저 가고 남편이 주원이 맡기고 나중에 하자고 했지만8시 시작할때 먼저 하고 온다고.. 나간 남편....근데 8시15분전화, 아직 안들어갔다며 나보러 주원이 대꼬 택시타고 오라는거에요.그래서 부랴부랴 주원이 옷입히고...
이와중에 옷 안입는다고 기저귀 안찬다고 도망~~ 아휴.그리고 얼집가방 들고 카카오티 잡으러 나갔는데 그렇게 안잡히데요?아무래도 출근시간이라.......
안잡혔어요 ㅠㅠ그렇게 20분 흘렀나봐요. 겨우 잡혀서.......
스마트 호출로 천원더 주는걸..........
둘째노력/2차시험관/아가온여성병원 난자채취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