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오래묵은 녀석이었는데 자꾸 잎이 넙대대하게 넓게 자라니 어머님께서 사무실에 키우는게 어떻겠냐하셔서 얼른 데려와놓고는 자리를 못잡고 한동안 방치하고 있던아이에요. 그렇게 그늘에 방치되었던 녀석!
주문했던 분갈이흙이 엊그제 도착하여 여기저기둘러보다보니 #맛상게아나 도 보이네요. 데려오고나서 이름표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요.
헌데 식물이름이 낮설면서도 쉽게 잊혀지지않는 특이한 이름이라니, 맛상게아나 ㅋ 이름이 뭐 이런? ㅎㅎ 막상괜찮다는거 같다는 것처럼 위로해 주는것 같기도하고, 맛살같기도한 그냥 그런 느낌의 이름이었어요.
생김새는, 딱~~ 옥수수 잎같이 너부대대 한것이! 사실 공간 차지 많이 하..........
맛상게아나 키우기(분갈이, 물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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