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스파트필름 늦가을 분갈이 후기

 스파트필름 늦가을 분갈이 후기

10월 10경 분갈이겸 자구분리해줬던 스파트필름 처음 받아올땐 잎이 세상 이뻤는데 우리집에 오니 빛부족인지? 영양부족인지?

잎이 쫙~펴지지를 않는다. 빛없이도 잘사는 녀석인데 내 무얼 잘못한것인가?

튼, 자구는 한녀석만 분리해서 새화분으로 옮겨줬다. 물빠짐 구멍이 바닥에 작게 4개가 있는, 배수가 원활치않은 플라스틱 화분이지만 이 식물의 특성을 고려해 볼때 물좋아하는 스파트필름과는 잘맞을듯 싶다.

식물들 다 자라고 난 늦가을의 때늦은 분갈이 인듯하여 아쉽지만 그래도 잘살아있다. 사무실에 있는 스파트필름도 분갈이 후 자구를 물빠짐이 적은 다이소 화분으로 옮겨주었다.

천냥금과 호야도 번식을 해서 번식한 자구들을 함께..........

스파트필름 늦가을 분갈이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