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약간 쌀쌀한 아침날씨 아침은 무얼 해 먹어야 하나? 고민하는척!
하며 베란다로 나가 오전내~ 식물들을 보며 힐링하는 기분으로 분갈이 1-2개 살짝 해주고 있는데 둘째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부르네요. 배고프다고~ 결정하지 못한 아침메뉴?...
다른분들은 주말 아침은 뭘드시는지 살짝 궁금?? 냉장고를 열어 보아도 흠..
딱히 답 못찾고 있는데 둘째가 잔치국수 먹고 싶다고 말해주니, 감사하게도 메뉴걱정 끝!! 바로 국물멸치와 다시마, 양파, 무도 있길래 함께 넣고 끓여 육수 준비완성!
바로 국수를 끓인다. 무슨 정신일까?
삶지도 않은 국수1인분양을 육수에 넣고보니, 아차!? 싶다.
이 무슨짓인가? 싶어 얼른 건져내고..........
주말 점심메뉴-샘표 조선간장으로 잔치국수 완성, 준수한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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