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여름, 다육이 물주기 너무 힘든 계절을 이제 마무리 해도 될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더운게 조금 누그러 들었다 했더니, 역시 계절을 거스를순 없나봅니다.
밤까지 푹푹찌던 더위가 어디갔는지? 입추가 지나면서부터 아침이나 밤이나 뜨겁던 화분의 온도도 낮아졌네요.
주말 정오무렵에 화분을 들어보니, 한여름과는 확연히 다른 화분 온도에, "아! 이제 다육이 물줄때가 되었나 보군" 싶어 가장 물고파 하는 녀석들 부터 차례로 물을 주며 테스트해 보았는데 큰 이상없이 무탈하고, 잎장이 커지며 덩치가 갑자기 커져서 놀라기도 했네요.
저만 물주기 테스트 할수 없어, 동생에게도 물어보니 저보다 먼저, 입추되기 하루이틀전..........
다육이 물주기, 입추지나고 주니 자라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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