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마지막..너모 슬푸당 점점 더 시간이 훅훅 가는 기분이다 1월만해도 아이고~ 언제 결혼하나~ 싶었는데 어느새 벌써 식이 정말 코앞이다 다들 식 가까워지면서 떨리냐고 설레냐고 그러는데 현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ㅋㅋㅋㅋㅋ 오래 만나와서 그런지.. 오래 연애한 친구들보면 다들 체감 제로였다며 당일날 되서야 떨렸다고 했다 요즘 평일에 남친을 만나 이것저것 하느라 조오금 바빴다!
신혼집을 늦게 구해서 더 챙겨야할게 많다 차안에서 보니 내 케이스 더 예쁘넹,,찰떡이야 처갓집에서 이런 이벤트도 하다니!!!! 현관문에 꽂혀있길래 보고 날 되었을때 엄마랑 달려갔다ㅋㅋㅋㅋ 어이구야..줄이 생각보다 길었다^^ 역시 사람들 부지런해..
치킨 한마리 값에 두마리 먹었당 꿀맛 ㅎㅏ..저번주부터 나름 식단조절한다고 윙잇에서 여러가지 시켰다 윙잇 진짜 다 마시썽..ㅠㅠㅠㅠc 근데 저 비건 바질 페스토 파스타는 노맛.. 휴..이번주는 샐러드 먹어야해..
그래도 결혼앞두고 생각보다 잘 먹는 1인 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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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일상] 11월 마지막 기록 : D-6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