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일상생활과 업무에 깊숙이 스며들었다. AI를 이용해 이미지 생성이나 업무 정리 같은 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어떻게 답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레 생긴다. 이런 궁금증을 가진 독자는 책 AI가 일하는 법을 통해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복잡한 수식 대신 비유와 그림으로 설명해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AI가 무엇인지에 관한 기본 개요에서 시작해 딥러닝, 머신러닝 같은 용어를 거쳐 대형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까지 순서대로 설명한다. 빠르게 발전한 생성형 AI의 현재 모습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는지 역사와 흐름을 함께 제시해 기술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현재 활용 중인 생성형 AI와 LLM의 특징이 주목된다. 단순한 인터넷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수준이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로 학습하고 문맥을 이해해 다음 가능성까지 추정하며 답을 만들어 낸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러한 점은 그림과 예시를 통해 어렵지 않게 전달되어 비전공자도 원리와 활용법에 점차 다가갈 수 있다.
책은 AI를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보이게 만든다. 질문에 따라 놀라운 답을 내놓기도 하지만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한다. 그럼에도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와 머신러닝, 딥러닝의 발전사를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원리 파악이 실제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AI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이해를 통해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
AI가일하는법
#
딥러닝
#
머신러닝
#
생성형AI
#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