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리원 회고를 진작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다급하게 쓰게될 줄이야.;; 2025년 12월 31일 이렇게 2025년이 지나 가네요. 30분 남은 이 순간 발행하는 글..정말로 2026년이 옵니다. 2025년 어땠는지 한번 되돌켜볼께요. 1. 블로그 방향성 10년이란 시간동안 참 오랫동안 잡블로 살아왔어요.
뭔가의 나만의 색깔 없이 모든걸 다 리뷰해보겠다는 당찬 포부 어찌보면 그래서 인플루언서를 도전 못하기도 했었죠. 그러다 제 블로그 또한 저의 의식의 흐름으로 흘러왔지 싶어요.
맛집 > 육아 > 교육 으로 흘러 오면서 계속 간간히 기록해 왔던 여행 그냥 저에게는 블로그가 삶 그 자체 였어요. 그러다 작년 여름부터 슬슬 내 블로그의 색깔을 찾고 싶어 참 많은 강의도 듣고 그랬던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 내가 가장 잘하는게 뭘까?
고민하던 찰라 그건 꾸준히 기록해 온 여행이었어요. 그렇게 여행블로그로 방향을 틀었고 2025년은 거의 여행블로그 비중을 높혀서 블로그를 운영...
원문 링크 : 2025년 리원 여행기록 및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