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가을이 찾아온 11월의 어느날, 위드코로나가 시작되고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비록 점심을 먹으러 당일로 다녀왔지만 오랜만에 기분전환을 한거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 관악역 아래 식당을 찾아가는 길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발길을 멈추고 잠시 포토타임을 가져봤답니다. 낙엽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 낙엽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계곡이 흐르고 있었어요. 노란색과 붉은단풍이 예쁜 길입니다.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더라고요 ㅎㅎㅎ 일부러 잔뜩 깔아놓은듯한 낙엽길에 앉아봅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일행을 놓쳤어요..
후딱 찾아가 봅니다 ㅎㅎㅎ 산 아래에서는 닭요리와 전이 최고죠! 식당사장님께서도 엄청 신경써주셨어요~ 다음에 친구들과 한번 가보고 싶은 정도랄까요 ㅎㅎ 여기 관악역맛집인가 봅니다!
뭔가 먹는데 집중하느라 음식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지만 굉장히 맛있는 식사였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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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단풍이 예쁜어느날, 관악산아래 워크샵을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