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괌여행 여행은 언제가도 즐겁기만한데요 그러나 지금은 갈수가 없어서 마음이 몹시 답답하답니다 ㅠ_ㅠ 그래서 기분전환도 할겸 코로나 이전에 다녀온 괌두짓타니호텔에서 머물렀던 후기를 끄적여봅니다. 괌은 물가자체도 비싼데 투몬비치앞에 있는 호텔들은 더더더더욱 비쌌어요~ 그러나 너무 좋다는 평이 있기에 냉큼 예약을 했답니다.
다음부턴 다른데 머물면 되니까요 ^__^ 체크인을 하고 잠시 수영장근처를 어슬렁 거렸어요~ 빨리 옷갈아입고 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답니다 ㅎㅎ 방을 배정받았는데요 17층이였던가?? 높은 층을 줘서 전망도 끝내주는곳이였어요~ 방도 크지만 욕실이 더 큰 괌두짓타니호텔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발코니에 나가보니 투몬비치 뷰를 볼수있는데요 옆에 아웃리거와저~멀리 니코괌과 사랑의절벽까지! 그리고 정말 괌은 날씨까지 완벽하답니다 ㅋㅋㅋ 여기 수영장이 두짓타니괌 수영장이에요~ 투몬비치와 연결되어 있는데요 바다에서도 놀다가 수영장에서도 놀다가...
저~~ 멀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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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괌 두짓타니호텔에서 머물렀던 묵은지 여행후기.